Classical (LP-remastering)

*** 야생마같은 영혼을 가진 쟝-막스 클래망 ***

장곡 2016. 1. 18. 17:12

 

*** 야생마같은 영혼을 가진 쟝-막스 클래망 ***

 

쟝-막스 클래망(1910-1961)은 프랑스태생으로 몬테카를로 관현악단에서 수석 첼리스트로 활약하다

 

이 악단을 지휘한 토머스 비첨의 초청으로 영국으로 건너가

 

데카(Decca)에서 1958년 음반을 녹음했다는 기록 외에는 별다른 자료가 없는 연주자다

 

장-막스 클래망을 평한다면 깊이있는 음색으을 가진 넉넉함 이랄까  보잉이 대범하여 큰 스케일을 가진 연주자라 하겠다

 

 

 

***** Jean Max Clement - Bach Six Suites for Unaccompanied Cello*****

 

이 음반은 논란의 희귀음반으로 호불호가 매우 갈리지만 장-막스 클래망의 아날로그 첼로 소리가 너무좋다

 

자유분방한 연주와 스타카토 주법을 자주 사용해 활력이 매우 넘치는 연주이고 개성이 강한 변화무쌍의 폭이 큰 연주이다

 

오디오 볼륨을 조금 키우고 들으면 아날로그 감성의 느낌을 강하게 받는다 1958년 녹음인데 음질도 생각보다 아주 좋다

 

 구하기도 힘든 아주귀한 고사의 음반인데 내가 재수가 좋아 어찌 구해서 듣는 행운이 있었네요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쟝-막스 클래망을 놓쳐서는 안된다

완보와 반추의 아름다움에 홀려있는듯 하면서도

잠잠하게 밀려오는 거센파도의 맥박이 드높게 물결치는 바다의 망망함 

그 속에서 침몰한 사원이 솟아오르는 눈부신 장관이,

그리고 바흐가 열어준 그 미문의 환상에대한 떨림이 이렇듯 치열할수없다

---- 이순열 (듣고싶은음악 듣고싶은연주 25P)-----

유일하게 한국에서만 시디로 발매 되었다는데 난 시디소리는 들어보질 못했다 듣

고 싶음 시디를 구할수는 있을거 같은데 시디음은 엘피와는 차이가 많습니다